‘컴백’ B1A4 산들, 데뷔 후 첫 국내 솔로 콘서트 ‘바람숲’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산들의 단독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그룹 B1A4(비원에이포)의 메인 보컬 산들이 올 여름 단독 콘서트 ‘바람숲’을 개최한다.

산들의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지난 17일 B1A4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6월 29일과 30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9 산들 콘서트 [바람숲]’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는 산들의 데뷔 후 첫 국내 솔로 콘서트다. 산들은 콘서트를 앞두고 6월 3일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약 3년 만에 솔로 컴백을 앞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콘서트 팬클럽 선예매는 5월 24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인터파크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일반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8시다.

B1A4는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산들은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활약 중이며, 공찬은 JTBC4 신규 뷰티 프로그램 ‘뷰티룸’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 신우는 올해 1월 현역으로 군입대를 하여 군복무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