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뱅커’ 신도현, “선배들과 호흡만으로 영광…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 것”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더 뱅커’에 출연한 신도현/사진제공=’더 뱅커’, 래몽래인

배우 신도현이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연출 이재진)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7일 첫 방송을 내놓은 ‘더 뱅커’는 지난 16일 32회 여정을 마무리하며 종영했다. 이 가운데 신도현은 일 잘하는 노대호(김상중)의 만렙 비서 장미호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도현은 “‘더 뱅커’를 함께 이끌어오신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한 스태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만나게 된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영광스러운 작업이었다. 촬영장 곳곳에서 얻은 배움으로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더 뱅커’와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또 다른 작품을 통해 다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