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OBA’ 8월 22-23일 개최 확정…한류 아티스트 총출동(공식)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2018 SOBA’ 현장 사진 /사진제공= SOBA

오는 8월, 더욱 화려해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음악 축제가 온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이하 ‘2019 SOBA’)’가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된다.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방탄소년단부터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둔 워너원,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레드벨벳, 차세대 한류 주자 몬스타엑스, NCT 127 등이 무대를 장식하며 많은 음악팬들의 환호 속에 마무리된 ‘2018 SOBA’에 이어 이번 축제도 K팝을 이끌어 가고 있는 대세 한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현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2019 SOBA’는 지난해와는 달리 양일간 진행되는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 연출과 더욱 세밀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K팝 스타들의 화려한 무대들을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