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아시아 투어 두 번째 목적지는 일본 요코하마”

오는 10월 첫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가수 김재중

오는 10월 첫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가수 김재중

아이돌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이 솔로 정규 1집 발매 이후 아시아 투어 두 번째 방문지로 일본 요코하마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은 솔로 앨범 발매 후 아시아 투어의 두 번째 목적지로 요코하마를 선택했다”며 “11월 15, 16일 이틀 동안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총 6만 명의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1월 김재중의 첫 솔로 미니 앨범 선공개 곡 ‘원 키스(One kiss)’는 일본, 싱가폴, 대만 등 아시아 9개국 아이튠즈 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 열렸던 ‘유어, 마이 앤드 마인(Your, My and Mine)’ 공연이 티켓링크 사상 최장 시간 서버다운 및 해외 IP 최다 유입이라는 진기록을 세웠기에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씨제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