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LE “하니·정화의 재계약 불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해서 한 선택”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EXID 혜린(왼쪽부터), LE, 정화, 솔지, 하니가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W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EXID가 추후 완전체 활동에 대한 계획을 언급했다.

EXID가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W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최근 EXID는 재계약 시즌을 앞두고 솔지, LE, 혜린만 현 소속사인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고 하니와 정화는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날 하니와 정화는 “재계약을 하지 않고 다른 선택을 한 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추후에 알려드리겠다”고 양해를 부탁했다.

LE는 “이 부분(5인 완전체 활동)에 있어서 우리끼리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나눴다. (3인과 2인으로 갈린 것은) 서로를 더 이해하고 사랑하고 또 인정하기 때문에 한 선택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완전체 활동을 국내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지금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