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화끈한 새벽 동대문 쇼핑 ‘최고의 1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화면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월요 심야예능 1위를 유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평균 시청률 1부 5.3%, 2부 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49 타깃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미-허규 부부는 ‘새벽 탈출’ 쇼핑을 나섰다. 신규부부가 조만간 열릴 허규의 뮤지컬 쇼케이스에 맞춰 동대문 새벽 쇼핑을 하기로 한 것. 부부의 과감한 결정에 지켜보던 MC들은 깜짝 놀랐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다. 신규부부는 동대문을 자유롭게 활보하며 쇼핑의 기술을 자랑했다.

윤상현은 메이비와 함께 영화 ‘걸캅스’ 시사회에 함께 참석해 로맨틱한 사랑 고백으로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인교진 모교로 추억여행을 떠났다. 인교진은 23년 지기 친구들과 학교를 둘러보며 그 시절을 재현했다. 또한 고등학교 2학년 때 은사님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