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영국남자’, 채널A서 확장판으로 선보인다…19일 첫방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채널A에서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 출연자/사진제공=채널A

채널A가 유튜브 ‘영국남자’의 새로운 시즌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를 오는 19일부터 정규 편성한다.

‘영국남자’는 3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로 지난 6년 동안 다양한 한국문화를 소개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일 시리즈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는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가 12명의 한국 연예인을 만나 그들이 사랑하는 한국 음식과 문화를 배우는 내용을 담는다.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는 유튜브 ‘영국남자’가 최초로 방송에 동시 편성되는 시리즈다. 채널A 편성을 위해 특별히 30분 분량의 확장판을 제작했다.

채널A는 오는 19일 밤 새롭게 편성되는 일요 예능 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의 한 코너로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를 방송할 예정이다.

‘취향저격 선데이’는 채널A 일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연예인들의 유쾌한 집들이 예능인 ‘우리 집에 왜 왔니’(MC 김신영, 한혜진, 김희철, 오스틴 강)와 ‘영국남자의 JMT 연구소’를 두 개의 코너로 연이어 방송한다. 오는 1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