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나이차’ 정재용♥이선아, 결혼 5개월 만에 득녀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정재용-이선아 부부 웨딩사진./ 사진=슈퍼잼 래코드

정재용(46)-이선아(27) 부부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

그룹 DJ DOC 정재용의 아내 이선아는 지난 14일 밤 김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2.92kg의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정재용과 이선아는 1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12월 1일 결혼했다. 이어 5개월 만에 아이를 출산, 많은 축복을 받고 있다.

정재용은 1995년부터 DJ DOC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선아는 2016년 아이시어로 데뷔한 이후 싱글 ‘타임 밤’으로 1년 간 활동하다 팀을 탈퇴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