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네어X엠비션, ‘빈지노·애쉬 아일랜드’ 합류한 완전체 투어 시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2019 ILLIONAIRE X AMBITION TOUR’ 포스터./ 사진제공=좋은콘서트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레코즈와 산하 레이블 엠비션뮤직의 전국 투어가 2년 만에 열린다.

콘서트의 제목은 ‘2019 ILLIONAIRE X AMBITION TOUR’다.

이번 투어에는 일리네어레코즈를 이끄는 도끼와 더콰이엇, 제대하고 돌아온 빈지노까지 참여한다. 또 엠비션뮤직의 창모, 해쉬스완, 김효은, 애쉬 아일랜드가 새롭게 투어에 참가한다.

이는 빈지노가 제대 후 참여한 2년 만에 참여하는 레이블 공식 투어다.

투어는 서울, 대전, 광주, 부산 등 4개의 도시에서 열린다. 오는 6월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시작으로 23일 대전컨벤션센터,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마지막으로 30일 KBS부산홀에서 화려하게 막을 내린다.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가능하다. 티켓 판매는 5월 16일 19시에 시작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