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새 싱글 앨범 타이틀곡 ‘애월리’ 작사·작곡 참여…’짝사랑의 애틋한 감성’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의 새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 티저 이미지/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규현의 새 싱글 앨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규현은 15일 오전 10시 슈퍼주니어 공식 SNS에 새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 (The day we meet again)’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은 부드러우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애월리 (Aewol-ri)’는 규현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서정적 발라드 장르로, 짝사랑하는 이와 멀어질까 두려운 마음을 애써 숨겨 보려는 애틋한 감정을 녹여낸 노랫말을 담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6시 공개된 선 공개 디지털 싱글 ‘그게 좋은거야 (Time with you)’는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 아이튠즈 싱글 차트 전 세계 5개 지역에서 1위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국내 각종 음악 차트에서도 안정적인 순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너를 만나러 간다’는 오는 20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