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 시청 기록 수집 오류로 13일 시청률 공개 지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리서치 회사 닐슨. 사진제공=닐슨 공식 홈페이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시청 기록 수집 오류로 지난 13일의 시청률 데이터를 제공하지 못했다.

닐슨코리아는 전날의 시청률 자료를 수집해 다음날 오전에 제공한다.

닐슨코리아는 시청 기록 수집률이 전체 패널 가구의 85%에 미치지 못할 경우 시청률 자료의 신뢰성과 대표성 문제로 배포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13·14일 이틀 간 데이터가 오는 15일 제공될 예정이다.

닐슨코리아는 지난달에도 사흘간 시청률 데이터 제공 지연을 겪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