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한터 음반 차트 2주 연속 1위 차지…연일 新기록 행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뉴이스트. /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가 연일 새로운 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발매된 뉴이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음반 ‘해필리 에버 에프터(Happily Ever After)’가 음반 부분 주간 차트(5. 6~5.12 집계 기준)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처럼 음반 부분 주간 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Happily Ever After’는 초동 판매량 22만 장을 훌쩍 넘기며 데뷔 이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며 연일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어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 뉴이스트는 타이틀곡 ‘벳벳(BET BET)’으로 데뷔 8년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가온차트 2019년 18주 차(4.28~5.4 집계 기준) 음반, 다운로드, BGM 차트에서도 1위를 찍었다. 3관왕을 차지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뉴이스트는 오는 7월 20일, 21일 방콕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 해외 투어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