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7월 서울 단독 콘서트 개최…8월엔 방콕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정세운의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 오는 7월 27~28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19년 단독 콘서트 ‘ZERO(제로)를 개최한다.

정세운은 서울 콘서트 이후에는 8월 3일(현지시각) 태국 방콕, 24일 부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정세운은 지난해 3월 첫 단독 콘서트 ‘EVER-AFTER'(에버 에프터)와 추가 콘서트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미니 앨범 ‘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와 새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그리스’에서는 주인공 대니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단독 공연의 티켓은 13일 오후 8시에 멜론티켓에서 팬클럽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15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