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풍’ 김동욱X김경남, 골프장 작전 설계 현장…송옥숙 응징 ‘시작’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사진제공=MBC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김동욱과 김경남의 골프장 만남 현장을 포착했다.

13일 방송되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는 조진갑(김동욱)과 천덕구(김경남)가 새로운 합동 작전으로 ‘갑질계의 대모’ ‘갑질계의 돌고래’라 불리는 최서라(송옥숙)를 응징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최서라를 골프채로 겨냥하고 있는 조진갑의 모습과 함께 나무 뒤에 숨어 누군가를 은밀하게 촬영하고 있는 천덕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골프장에서 은밀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조진갑과 천덕구, 두 사람이 어떤 계획을 세워 최서라를 응징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주 20회 방송에서 조진갑은 자신에게 뇌물 수수 혐의로 누명을 씌우려던 최서라의 계획을 미리 눈치 챘고, 골프를 치고 있던 그를 향해 “썩어빠진 뇌 구조 수술해드리러 갈 테니까”라며 통쾌한 경고를 날렸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이날 오후 10시에 21, 22회가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