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다이어리6’ 케이-진, 매니저들이 지켜주고 싶은 멤버로 지목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러블리즈 다이어리’ 시즌6 방송 화면 /사진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블리즈 다이어리 시즌 6’가 베일을 벗었다.

러블리즈는 지난 9일 오후 8시 네이버 공식 V라이브 채널에 ‘러블리즈 다이어리 시즌6’ 1회를 공개했다.

첫 방송은 여행의 시작과 함께 다양한 게임 미션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매니저들이 지켜주고 싶은 멤버로 케이와 진이  뽑혀 목적지까지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하자 선택받지 못한 멤버들의 아쉬움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남은 6명의 멤버들은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간식을 얻기 위한 치열한 게임과 성대모사로 개개인의 매력을 펼쳤다.

방송이 공개된 후 팬들은 “기존의 ‘러블리즈 다이어리’와는 전혀 느낌이 다르다”며 새로 선보인 시즌6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러블리즈 다이어리 시즌 6’ 2회는 오는 16일 오후 8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되며, 러블리즈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앨범을 발매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