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고준, ‘박소현의 러브게임’으로 첫 라디오 나들이…‘비하인드 대방출’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고준 /사진제공=SBS

10일(오늘)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 황철범을 맡은 고준이 출연한다.

‘열혈사제’ 종영 후 첫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고준은 ‘열혈사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포상 휴가 에피소드, ‘열혈사제’ 이후 높아진 인기에 대한 소감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고준은 ‘내 인생의 OST’ ‘댄스 DNA를 깨워주는 노래’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등의 주제로 추천곡들도 소개한다.

고준의 출연 소식에 팬들은 “으른 섹시의 정석 고준이라니! 본방 사수 할게요” “우리 황사장님 사투리 들어야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준이 출연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생방송 ‘보는 라디오’도 진행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