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1차 라인업에 투 도어 시네마 클럽·브로콜리너마저 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2019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의 1차 라인업이 9일 공개됐다.

1차 라인업에는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세브달리자(Sevdaliza), 스틸하트(Steelheart) 등 해외 3개 팀과 YB, 피아, 로맨틱펀치, 브로콜리너마저, 잠비나이, 로큰롤라디오 등 국내 6개 팀이 포함됐다.

헤드라이너를 포함한 국내외 60여개 팀 등 2~3차 라인업은 추후에 공개된다.

펜타포트는 올해 14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 중 하나다. 올해에는 오는 8월 9∼11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얼리버드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5천장 한정으로 10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