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2’ 김구라-육중완, ‘탈모 방지 테라피’ 받고 힐링…두피 관리 꿀팁 방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사진제공=MB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김구라가 지난주 남매 케미를 선보였던 방송인 장영란과 이번 주 ‘구라이브’를 함께한다. 김구라는 ‘남성 탈모 전문 미용사’ 이미영을 소개하며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과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구라의 ‘구라이브’에는 지난주 솔직함과 발랄함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방송인 장영란이 함께한다. 두 사람과 함께 ‘탈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남성 탈모 전문 미용사’ 이미영은 ‘탈모인’들의 머리를 풍성하게 만드는 ‘기적의 손’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김구라는 “바람 부는 날이면 이분이 생각납니다”라며 ‘탈모인’을 대표하는 가수 육중완을 소개했다. 그는 육중완의 ‘둔기로 맞은 것 같은’ 비주얼의 뒤통수를 보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는데, 반면 이미영은 충분히 볼륨을 살릴 수 있다고 장담했다.

이어 김구라와 육중완이 ‘탈모 방지 두피 테라피’를 받았다고 한다. 이들은 이미영이 알려주는 두피 마사지 방법을 직접 경험하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느낌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김구라는 머리 겉부터 두피 속까지 꼼꼼하게 ‘탈모’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콘텐츠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그는 육중완에 이어 일반인 ‘탈모인’을 초대해 현실적인 걱정거리와 공감지수를 높인다.  김구라가 이미영 전문가와 함께 ‘우리 모두 풍성의 나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V2’ 이번 방송에서는 새로운 출연자로 최태성, 유민상, 프로미스나인 노지선, 탈모 전문 미용사 이미영이 출연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V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