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새 음반 ‘문라이트’ 해외 반응 ‘후끈’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NO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지구(GeeGu)의 두 번째 싱글 음반 ‘문라이트(Moonlight)’를 세계 1위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는 전 세계 사용자를 보유한 대형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이다. 최근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아이튠즈 등 다른 스트리밍 플랫폼보다 더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스포티파이 측에서 지구의 새 음반을 듣고 국내 음반사를 통해 먼저 러브콜을 보내면서 성사됐다고 한다.

‘문라이트’는 2017년 10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음반 ‘GATE1 : Paperwhite’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지구의 새 음반이다. 더불어 9인조에서 6인조로 팀을 재편한 뒤 선보이는 첫 음반이어서 더 주목받았다.

음반과 같은 제목의 타이틀곡 ‘문라이트’는 오랜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빛을 염원하는 지구의 소망을 담은 곡이다. 모든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레게 풍의 리듬이 중독성을 더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