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디에이드 안다은과 설렘 듀엣 예고…’If Only’ 11일 발매

[텐아시아=우빈 기자]

빅스 혁의 온라인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 혁이 디에이드 안다은과 감성 듀엣을 예고했다.

빅스 혁은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1일 발매를 앞둔 신곡 ‘If Only (Feat. 안다은 of 디에이드)’의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온라인 커버 이미지는 아름다운 꽃과 하늘을 배경으로 나란히 발을 맞춰 뛰고 있는 두 남녀의 뒷모습이 담겨있으며, 아름다운 배경과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온라인 커버 이미지와 함께 베일에 싸여 있던 협업의 주인공이 청아한 보이스와 특색 있는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디에이드의 안다은임이 밝혀지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맑고 따뜻한 감성이 담긴 자작곡들로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은 빅스 혁과 깊은 감성을 지닌 실력파 보컬 안다은, 두 사람의 감성으로 완성될 신곡 ‘If Only (Feat. 안다은 of 디에이드)’에 대한 궁금증 역시 커져가고 있다.

빅스 혁의 두 번째 싱글 ‘If Only (Feat. 안다은 of 디에이드)’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