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13년 만에 새 음반 발표한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김현철. / 제공=Fe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이 약 13년 만에 새 미니음반 ‘프리뷰(preview)’를 발표한다.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서다.

김현철은 1989년 데뷔 음반 ‘김현철 Vol.1’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뒤 ‘달의 몰락’ ‘일생을’ ‘왜 그래’ 등 히트곡을 내놨다. 가수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많은 가수들이 그의 음악을 리메이크하는 등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가을 열 번째 정규 음반 발매를 앞두고 먼저 공개하는 이번 미니음반에는 5곡이 수록된다. 아이돌 그룹부터 인디 그룹에 이르는 다채로운 장르의 가수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