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라이브’ 박준형 “god 시절, 헬멧 쓰고 생방송 무대 올라”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지구인 라이브’/사진제공= 채널A

 채널A 예능프로그램 ‘지구인 라이브’에서 박준형이 자신만의 기상천외한 경험담을 대방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지구인 라이브’ 7회 여행 테마는 ‘지구 여행 보고서’다.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여행담을 공유한다.

최근 녹화에서 미국, 일본,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구인 크리에이터들은 현지인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여행 코스를 소개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폴란드 크리에이터들이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여행템으로 헬기 투어를 소개하자 스튜디오의 폭발적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MC들 역시 앞 다투어 본인만의 경험담을 자랑했다.

안현모는 기자 시절 헬기를 탈 때마다 목숨을 걸어야 했던 경험을 얘기했다. 이상민 도 과거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스케줄 이동 당시 헬기를 타고 이동해야만 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준형은 god로 활동하던 시절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헬멧을 쓰고 생방송 무대에 올라야만 했던 사연을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박장대소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지구인 라이브’는 오는 1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