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2’ 의문의 남자 천호진, 본방사수 부르는 남다른 포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구해줘2’ 천호진./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OCN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의 천호진이 극 중 최경석으로 옷을 갈아 입었다.

‘구해줘2’ (극본 서주연 연출 이권) 제작진은 8일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자 ‘최경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배우 천호진이 캐릭터와 2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스틸 컷 속 천호진은 분위기면 분위기, 눈빛이면 눈빛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극 중 ‘최경석’이 돼 안방극장을 장악할 준비를 완료했다. 무수히 쏟아지는 기대감 속에 오늘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어떠한 임팩트를 선사해줄지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해줘2’ 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로, 오늘(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