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아리아나 그란데 무대에 자극 받았다” 공연 관람 인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 사진제공=방탄소년단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7일 공식 트위터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관람을 인증한 사진과 멘트를 함께 올렸다.

정국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무대를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그의 무대에 정말 자극 받았고 나 또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는 글을 썼다. 이와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티켓을 들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원문: I felt and learned a lot after seeing her stage. I am really challenged by her stage and will try harder!)

방탄소년단은 LA 공연에 이어 오는 11일과 12일 시카고 솔저 필드,  18일과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25일과 26일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 파르크에서 콘서트를 연다.

이어 6월 1일과 2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6월 7일과 8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7월 6일과 7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7월 13일과 14일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를 이어간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