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측, “시즌3 출연자 및 편성 논의 중”(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올리브 ‘서울메이트’ 포스터/사진제공=올리브

tvN이 ‘서울메이트 시즌3(이하 ‘서울메이트3’)’를 제작 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tvN은 이날 텐아시아에 “‘서울메이트3’의 출연자 및 편성을 아직 논의 중이다. 확정되면 공식자료로 알려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서울메이트3’이 현재 방송 중인 ‘풀 뜯어 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후속으로 오는 6월 중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지난 시즌에 이어 김숙이 출연하고, 붐과 오상진·김소영 부부, 이희준·이혜영 부부 등이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메이트2’에는 김숙을 포함해 김준호, 그룹 샤이니의 키, 홍수현이 출연했다. 지난 3월에 종영했다.

‘서울메이트’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연예인들의 집에 투숙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2017년 7월에 시즌1으로 처음 방송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