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해피”…방탄소년단 제이홉, 미국 근황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제이홉은 7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에 ‘아임 해피(I’M HAPPY)’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모자를 쓴 채 편안한 복장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4장의 사진을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11~12일 시카고 솔저 필드, 18~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