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 에릭남의 새로운 변신…달콤한 일탈 꿈꾸는 ‘Runaway’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에릭남 신곡 ‘Runaway’ 콘셉트 포토 /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가수 에릭남의 신곡 ‘Runaway’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에릭남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Runaway’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속 에릭남은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유분방한 청춘의 모습을 대변하듯 캐주얼한 복장으로 소년스러움을, 또 순수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으로 청춘 특유의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릭남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Runaway’를 발표한다. 앞서 에릭남은 진지와 유쾌함을 오가는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콘셉트 필름, 셀프 인터뷰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특히, 지난 5일 에릭남은 ‘C페스티벌 2019’ 무대에 올라 신곡 ‘Runaway’ 무대를 깜짝 선보이기도 했다. 타이틀곡 ‘Runaway’는 중독성 있는 훅에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곡으로, 에릭남은 이번 신곡을 통해 연인과의 달콤한 일탈을 꿈꾸는 남자로 변신해 기존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곡은 에릭남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스 유’(Miss You)에 이어 약 7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에릭남은 최근 K팝 팟캐스트 ‘대박쇼’와 ‘에릭남의 플레이리스트’라는 이름의 커버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