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수난시대 예고…7일엔 생방송 토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사진제공=MBC

6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바람 잘 날 없는 김동욱의 수난시대를 예고했다.

조진갑(김동욱)은 명성병원을 다음 타깃으로 선정해 또 다시 새로운 근로감독을 시작한다. 명성병원이 새로운 전쟁 상대로 꼽히게 되면서 김동욱은 갑질계의 대모로 통하는 최서라(송옥숙)과 속 시원한 한 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오는 7일 저녁 7시부터는 네이버 V-Live를 통해 김동욱, 김경남, 유수빈, 김시은이 직접 참석하는 드라마 토크가 생방송된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드라마 토크에서는 MBC 공식 홈페이지와 MBC 공식 SNS를 통해 시청자들이 남긴 질문을 생방송에서 김동욱, 김경남, 유수빈, 김시은이 직접 답변을 해줄 예정이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본 방송에 앞서 밤 9시 25분부터 9~16회의 핵심 장면들을 모은 ‘조장풍 30분만에 따라잡기’가 방송된다. 이어 밤 10시부터는 17~18회가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