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투어 마친 에픽하이, “많은 힘을 얻었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에픽하이. 사진제공=에픽하이 공식 SNS

북미투어를 마친 그룹 에픽하이(Epik High)가 6일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많은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지난 3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한 공연을 끝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주요 17개 도시를 잇는 ‘2019 에픽하이 북미투어(2019 EPIK HIGH NORTH AMERICAN TOUR)(이하 ‘2019 북미투어’)’ 공연을 모두 마쳤다.

이로써 에픽하이는 지난 3월부터 연 ‘2019 유럽투어(2019 EPIK HIGH EUROPEAN TOUR)’에 이어 ‘2019 북미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픽하이는 “지난 두 달 동안 유럽과 북미를 오가는 대장정을 함께한 모든 스태프와 투어 내내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에픽하이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