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레나X서령, ‘세젤예’ OST 네 번째 주자…‘I’m in love’ 오늘 정오 공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공원소녀 레나(위부터), 서령/사진제공=모스트콘텐츠, KG컴퍼니

걸그룹 공원소녀가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의 네 번째 OST ‘I’m in love’을 불렀다.

자체 최고 시청률 32.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젤예’의 네 번째 OST ‘I’m in love’이 오늘 낮 12시 공개된다. ‘I’m in love’은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리듬과 그 위에 얹어진 현악과 피아노가 잘 어우러진 팝 스타일의 미디움 템포 곡이다. 사랑이 시작되기 전 설렘 가득한 감정을 공원소녀의 메인보컬 서령과 레나의 풋풋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I’m in love’에는 음악감독 개미와 씨스타, 2AM, 에일리 등의 실력파 아티스트와 함께 한 작곡가 허성진이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되어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영된다. 앞서 OST로 주현미가 ‘야래향’, 친자매가 ‘Hello’, 허민영이 ‘만고땡’을 선보였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