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콘서트 리허설 현장 공개…오프닝→피날레까지 빠지지 않는 ‘레드 드레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리허설 현장 /사진제공=컬쳐팩토리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4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시작인 ‘효 콘서트’가 개최된다.

콘서트 시작에 앞서 이날 컬쳐팩토리 측은 ‘미스트롯’ 콘서트 현장의 리허설 사진을 공개했다. 레드 드레스를 입은 출연진의 모습이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12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다. 송가인을 비롯해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강예슬, 두리, 박성연, 하유비, 김소유, 숙행, 김희진은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무대들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트로트라는 장르의 한계를 벗어나 4일과 5일 공연을 모두 매진시킨바 있다. 서울 ‘효 콘서트’를 시작으로 인천(5월 25일), 광주(6월 8일), 천안(6월 8일), 대구(6월 29일), 부산(7월 13일), 수원(7월 20일)에서 진행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