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바람의 여신으로 변신…7인 7색 매력 듬뿍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모션 티저 /사진제공=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바람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4일 0시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오마이걸 공식 SNS채널에 첫 정규 앨범 ‘The Fifth Season’의 멤버별 모션 티저 7개를 공개했다.

공개된 모션 티저에서 오마이걸 멤버들은 각자 분할된 화면 속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오마이걸 멤버들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와 함께 봄날 정원 속에서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마이걸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Fifth Season’ 타이틀 곡 ‘다섯 번째 계절(SSFWL)’은 화려하면서도 감성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두근거리는 느낌의 올개닉 드럼사운드 등 클래식한 사운드 배경에 모던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을 녹여낸 곡이다. 소녀들에게 다가온 두근거리는 사랑의 감정을 다섯 번째 계절이 오는 것으로 비유한 가사와 오마이걸의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보컬을 만날 수 있다.

‘The Fifth Season’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