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최악의 폭풍우…병만족 ‘생존 중단 위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 스틸./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 병만족이 생존 중단 위기에 처한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고된 하루를 마치고 새벽 사냥을 위한 체력 보충을 위해 잠자리 준비를 한다. 그 순간, 갑작스러운 돌풍과 폭우가 들이닥치며 생존지는 아수라장이 된다. 곧 그칠 거라는 기대와 달리 서있기조차 힘든 폭풍과 거친 빗줄기가 사방에서 들이친다.

결국 병만족은 비를 피하기 위해 지붕 보수 작업에 들어간다. 하지만 두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더욱 거세지는 비바람에 하나둘씩 지쳐가고, 촬영 장비까지 이상이 생기며 생존 중단의 기로에 놓인다. 병만족이 무섭게 돌변한 태즈먼의 정글에서 무사히 생존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은 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