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로펌 인턴, 무료 법률상담 진행…‘역대급 난이도에 추리 난항’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굿피플’ 스틸./사진제공=채널A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에서 8명의 인턴들이 실제 의뢰인을 만나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4일 밤 방송되는 ‘굿피플’에서는 애견호텔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린 견주, 스타트업 법률 자문을 구하는 대표 등 실제 사건의 의뢰인들이 등장한다. 인턴들은 변호사를 도와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 예비 법조인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한다.

굿피플 응원단은 의뢰인 상담의 최종 승자를 추리하는 과정에서 역대급 난이도 과제에 난항을 겪는다. 이번 문제를 틀리게 될 경우 앞으로 6번의 기회 중 5번을 맞혀야 하는 상황이기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는 후문이다.

‘굿피플’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