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씨아, 신곡명은 ‘밤바람’…박재정X마크 ‘레모네이드 러브’ 작곡가 참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앤씨아. 사진제공=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가수 앤씨아가 3일 0시 두 번째 미니 앨범 ‘some- ‘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와 함께 타이틀 제목 “밤바람”을 공개했다.

앤씨아의 공식 SNS를 통해서다.

지난 30일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some-‘의 콘셉트 포토에서 앤씨아는 갈색 눈동자로 인형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밤바람’은 작곡가 프라임보이가 만든 발라드다. 프라임보이는 박재정XNCT 마크의 ‘레모네이드 러브’, 갓세븐의 ‘만약에’, MXM의 ‘KNOCK KNOCK’ 등을 작곡했다.

‘밤바람’은 지쳐있는 사람에게 밤바람처럼 다가가 위로를 건네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오는 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