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4일 결방…’2019 KBO 리그 SK:롯데’ 경기 중계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음악중심’/사진제공=MBC

MBC ‘음악중심’이 오는 4일 결방된다.

MBC에 따르면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음악중심’은 ‘2019 KBO 리그 SK:롯데’ 경기 중계 관계로 결방된다.

MBC 관계자는 결방에 대해 “시청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생방송되고 있다. 미나, 찬희, 현진이 MC를 맡아 진행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