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인 그룹 웨이션브이, 오는 9일 첫 미니음반 ‘Take Off’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웨이션브이. / 제공=중국 LABEL V

중국 신인 그룹 웨이션브이(WayV)가 오는 9일 첫 번째 미니음반 ‘테이크 오프(Take Off)’를 발표한다.

웨이션브이는 새 음반에 타이틀 곡 ‘Take Off’를 비롯해 다채로운 색깔의 6곡을 담았다.

지난 1월 첫 번째 디지털 음반 ‘더 비전(The Vision)’으로 중국에서 데뷔한 웨이션브이는 아이튠즈 종합 싱글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 QQ뮤직 인기 차트 2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3위, 소셜 50 차트 4위,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 16위를 기록했다. 역대 중국 보이그룹 중 최고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은 만큼 이번 새 음반 역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공식 웨이보와 각종 SNS를 통해 새 음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예고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