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카더가든, 180도 극과 극 매니저와 등장…‘빨리빨리’vs‘여유만만!’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가수 카더가든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180도 극과 극 매력의 매니저와 등장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52회에서는 공통점을 찾기 힘든 카더가든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카더가든의 매니저는 자신과 카더가든이 “생활 패턴이나 성격이 정반대”라면서 고충을 드러냈다. 그런데도 4년 동안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티키타카’ 입담 덕분이라고. 실제로 이들은 작은 농담 하나도 놓치지 않고 주거니 받거니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참견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던 카더가든의 헤어 스타일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라고 한다. 알고 보니 이는 그가 3년 째 고수하고 있는 스타일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날카로운 눈빛으로 거울을 보며 섬세하게 머리를 정리하는 카더가든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그가 ‘머리를 손질하는데 단 3분이면 충분하다’며 그를 ‘포마드 장인’으로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