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노트, 오는 7일 ‘아이돌룸’ 데뷔 첫 출격…코요태 김종민 지원사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드림노트. / 제공=iMe KOREA

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 데뷔 후 처음 출연한다. 오는 7일 방송될 예정이다.

소속사 아이엠코리아(iMe KOREA)는 3일 “드림노트가 ‘아이돌룸’에 출연한다. 최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드림노트는 그룹 코요태 김종민과 ‘내 동생돌을 부탁해’ 편에 동반 출연한다. 데뷔 후 첫 출연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김종민과의 남다른 인연 역시 주목받고 있다.

김종민은 지난해 8월 드림노트의 데뷔 선포식 때도 MC를 맡으며 지원사격했다.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도 동반 출연해 돈독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드림노트는 ‘아이돌룸’에서 8인 8색 다양한 끼와 개인기를 펼쳤다고 한다. 김종민은 물론 ‘아이돌룸’ MC 정형돈, 데프콘과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11월 첫 번째 싱글 음반 ‘드림라이크(Dreamlike)’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드림노트는 지난 3월 두 번째 음반 ‘드림어스(Dream:us)’의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계속해서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하며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