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매니저 임송, SM C&C 퇴사…박성광 ‘전지적 참견 시점’ 하차

[텐아시아=우빈 기자]

박성광, 임송 매니저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활약한 개그맨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이 회사를 퇴사했다.

박성광 소속사 SM C&C는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퇴사하게 됐다”며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하차도 함께 알린 소속사는 “박성광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임송 매니저는 병아리 매니저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는 사랑에 힘입어 동반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으며, MBC ‘2018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특히 임송 매니저는 인기상도 함께 수상했다.

◆ 이하 박성광 매니저 임송 퇴사와 관련된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당사 소속 임송 매니저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박성광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