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ME!’ 발매…패닉 앳 더 디스코 멤버 참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ME!’ 커버.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26일 새 싱글 ‘ME!’를 국내 각 음원 사이트에도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2017년 11월 발매했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reputation’ 이후 약 1년 반 만에 발매하는 새 싱글이다.

밴드 패닉 앳 더 디스코(Panic! At The Disco)의 브렌든 유리(Brendon Urie)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브렌든 유리는 피처링 뿐만 아니라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도 곡의 작업에 참여했다.

또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 션 멘데스(Shawn Mendes), 로드(Lorde) 등과 작업한 특급 프로듀서 조엘 리틀(Joel Little)이 함께 작업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새 싱글 공개 전 자신의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싱글 티저 이미지를 먼저 공개했다. 26일 발매일 카운트다운을 하며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