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의 노래선물’, 오는 27일 충남 부여서 가정의달 특집 ‘도시탈출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강원래(위), 이무송·노사연 부부. / 이승현 기자 lsh87@, MUSA ENT 제공

그룹 클론 강원래와 가수 이무송이 뭉친다.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에서 열리는 ‘도시탈출 콘서트’를 통해서다.

‘도시탈출 콘서트’는 KBS3 라디오 ‘강원래의 노래선물’이 가정의 달 특집으로 기획한 특별 공연이다. 부여에서 펼쳐지는 ‘2019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와 손잡고 관광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노래선물’의 DJ 강원래와 이무송이 진행을 맡으며, 가수 김혜연·김용임·김수찬·현숙·이치현·임지훈·느와르·박상민·노사연·클론 등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꾸민다. 진행자인 강원래, 이무송도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를 계획이다.

이날 특집 콘서트는 오는 5월 11일 ‘강원래의 노래선물’을 통해 방송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