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그드 동해, 7월 개최…올해가 두 번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음악 축제 ‘그린플러그드’. 사진제공=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조직위원회

음악 축제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9′(이하 그린플러그드 동해)가 오는 7월 20~21일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그린플러그드 동해 조직위원회는 24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식적으로 ‘그린플러그드 동해’의 개최를 알리며 공연 및 라인업 발표일, 티켓 가격과 예매 날짜를 모두 포함한 공식 일정을 공개했다.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지난해에는 8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5월 8일 블라인드(양일권)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5월 29일에는 1차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