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이민호 ‘하루만 더 근무하면 민간인’

[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이민호가 24일 오후 수서동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를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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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24일 오후 수서동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를 마치고 퇴근하며 차로 향하고 있다.

25일 소집 해제하는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허벅지, 발목뼈 등 큰 부상을 입었으며 드라마 촬영 도중 차량 반파 사고를 당해 사회복무요원으로 판정받았다. 2017년 5월 12일 강남구청으로 첫 출근해 이후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무해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