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박보영, ‘뽀블리’는 변신 중…뿔테 안경+칼정장 착장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tvN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사진제공=tvN

tvN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 극본 문수연, 이하 ‘어비스’)에서 박보영이 뿔테 안경과 ‘칼정장’을 갖춰 입고 변신을 감행한다.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박보영은 상위 1% 의 남다른 외모를 가진 검사에서 ‘흔녀’로 부활하는 ‘고세연’ 역을 맡았다.

22일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영이  정장을  갖춰 입고 뿔테 안경을 쓰고 있다. 안경 너머로 거울 속 자신의 변신을 바라보는 박보영의 눈빛에서는 비장함 마저 감돈다. 그가 변신한 이유는 무엇일까.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이 의문의 사고 이후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새로운 비주얼로 부활하게 되면서 겪게 될 혼란과 사건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며 “특히 박보영의 부활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어비스’는 내달 6일 오후 9시 30분에 처음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