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의 텐’·’정소민의 영스트리트’, 컬래버 성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왼쪽), 배우 정소민. / 제공=SBS 라디오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과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의 특별한 협업이 성사됐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배성재의 텐’에 ‘영스트리트’의 DJ 정소민이 출연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10일 배성재 아나운서의 ‘영스트리트’ 깜짝 출연에 이어 두 번째다.

‘배성재의 텐’에 처음 출연한 정소민은 배성재, 홍진호와 일요 고정 코너 ‘콩까지 마.피아’로 호흡을 맞췄다. ‘콩까지 마.피아’는 DJ 배성재와 자타 공인 게임 지니어스 홍진호, 매주 달라지는 특별 손님까지 세 명의 출연자가 마피아 게임을 하는 ‘배성재의 텐’의 인기 코너다. 제작진에 따르면 ‘순한 양 쏨디’ 정소민은 ‘두 마리의 늑대’ 배성재와 홍진호를 상대로 맹활약했다.

배성재, 정소민, 홍진호의 치열한 마피아 게임 현장은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배성재의 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녹음 현장은 카카오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