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권재관, 물오른 마술로 4인조 아이돌 소환

[텐아시아=우빈 기자]

‘개그콘서트’ 비둘기 마술단 권재관 / 사진제공=KBS

개그맨 권재관이 기묘한 마술로 4인조 아이돌을 소환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의 ‘비둘기 마술단’ 코너에서는 관객들의 폭풍 성원을 불러일으킨 마술단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비둘기 마술단’은 어두웠던 과거를 청산하고 마술사로 변신한 조직폭력배들의 웃기고도 슬픈 마술로 매주 기상천외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녹화에서 형님 마술사 권재관은 물오른 마력을 이용해 무대 위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4인조 아이돌을 소환해내며 관객석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마술 군단까지 깜짝 등장하며 마치 서커스를 연상케 하는 빅스케일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순식간에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과연 ‘비둘기 마술단’에 나타난 인물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