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이시원, 예리한 심리분석으로 라이벌 탄생 예감…첫 과제 1위는?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굿피플’ 스틸/ 사진제공=채널A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에서 첫 번째 과제에서 1·2위를 한 인턴이 공개된다.

‘굿피플’은 로스쿨 재학생으로 구성된 8명의 일반인 출연자들이 한 달 동안 로펌에서 인턴변호사로 근무하는 오피스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굿피플’에서 굿피플 응원단은 각자의 방식대로 첫 번째 과제의 1·2위를 추론한다. 강호동은 과제를 수행하는 인턴들의 모습을 보며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추리를 선보인다. 일명 ‘촉 박사’로 통하는 이수근은 “느낌이 왔다”며 촉으로 1·2위를 예언한다.

배우 이시원은 예리한 심리 분석으로 ‘인간 MBTI(심리 유형 검사)’ 면모를 발휘한다. 노력형 인턴이 과제하는 모습을 보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돌파하는 스타일이다. 천재형 인턴에게 페이스메이커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노력형 인턴과 천재형 인턴의 라이벌 탄생을 예고한다.

인턴들에게는 멘토 변호사가 정해진다. 인턴들의 멘토 변호사가 공개될 때마다 응원단은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멘토에게 과제 평가를 듣는 인턴의 리액션을 관찰하던 이수근은 “고개를 빠르게 끄덕이는 건 그만하라는 의미”라며 직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인간관계 스킬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굿피플 응원단의 활약은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굿피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