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연기+음악 다 잡고 승승장구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유키스 준(이준영) / 사진제공=nhemg

그룹 유키스 준(본명 이준영)이 차기작들의 주연을 확정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준영은 오는 7월 중 첫 방송을 예정한 OCN 새 수목 오리지널‘미스터 기간제’ 에 주연 ‘유범진’역으로 출연하는데 이어 뮤지컬’스웨그 에이지:외쳐, 조선!’ 남자 주인공 단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이준영은 올 한해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터 기간제’에서 이준영은 명문 천명고 엄친아 유범진 역으로 분해 배우 윤균상, 금새록 등과 호흡을 맞춘다. 또한 뮤지컬에서는 극 중 천민이라 손가락질 받는데도 시조를 읊으며 폼생 폼사하는 인물 단으로 데뷔 후 첫 뮤지컬 주연에 도전해 이전 작품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역할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표현해냈던 이준영은 지난해 2018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 장르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준영은 최근 첫 일본에서 발매한 첫 데뷔 싱글 앨범 ‘Phenomenal World’가 오리콘 차트 8위에 오르는 등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