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크게 될 놈’, 개봉 첫날 좌석 판매율 1위…적은 스크린 수에도 흥행 박차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크게 될 놈’ 편지 포스터 / 사진제공=밀짚모자영화사

김해숙, 손호준 주연의 영화 ‘크게 될 놈’이 개봉 첫날 좌석판매율과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크게 될 놈’이 지난 18일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경쟁 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와 상영 횟수임에도 좌석판매율 1위, 박스오피스 3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올리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게 될 놈’은 헛된 기대만 품고 살다 사형수가 된 아들과 그런 아들을 살리기 위해 글을 배우는 까막눈 어머니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감동 드라마. 개봉 전부터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입소문을 모았다.

개봉 첫날 관람한 관객들은 “역시 국민엄마 김해숙! 감동이 밀려오는 영화”(cgv_ba**jm),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아침부터 훌쩍 거렸네요. 배우들 연기도 최고!”(cgv_Quee***), “손호준 연기 깜짝 놀랐어요”(cgv_so**y12), “눈물 났어요. 엄마 보고 싶다”(cgv_요**) 등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찬사와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일깨우는 작품으로 추천을 이어가고 있다.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개봉 첫날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한 감동 드라마 ‘크게 될 놈’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